CAPSTONE PARTNERS

TEAM

최화진

대표

2000년 무한기술투자를 시작으로 네오플럭스를 거쳐 캡스톤파트너스를 창업하였으며 16년째 VC업무를 해오고 있습니다. 기업의 성장과 함께 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를 지향하며 조합의 출자자와 투자기업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파트너십의 구축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캡스톤파트너스 또한 스타트업 기업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파트너사를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Always Thanks!!!

송은강

파트너

서울대학교, KAIST 전산학과에서 AI를 공부하고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이후 삼성 종합기술원, 삼성전자에서 Expert System, 멀티미디어, DBMS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서 개발자 및 선임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그 와중에 떠오르는 웹의 중요성을 깨닫고 인터넷 신문 프로젝트의 팀장을 맡아 아시아 최초 인터넷 신문인 중앙일보 전자신문을 개발하였습니다. 삼성그룹 회장 비서실의 인터넷 태스크포스팀을 거쳐 미국 보스턴의 합작 벤처캐피탈인 Cambridge Samsung Partners에서 Assoicate 로 일하며 C-bridge System, N*able Technology등의 회사에 투자하였습니다. 2000년에 엠브이피창투를 공동 설립하고 대표이사 및 투자총괄로 2007년까지 근무하였습니다.

이노와이어리스, 아이테스트,스마일게이트, 인디링스 등에 투자하고 사외 이사를 하였습니다. 2008년부터 캡스톤 파트너스를 설립하고 아이덴티티,호프아일랜드, 리로디드, 퓨처스트림네트워크, 디지털프로그 등의 기업에 투자하고 이사를 겸직하고 있습니다.

황태철

파트너

강원도 철원 출신으로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서울리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서울리스의 홍콩 법인에 파견되어 국제 파이낸싱 업무를 전담하였습니다. 무한투자에서 앤젤투자펀드 운영, 투자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 하였습니다. 이후 실제 벤처의 성장 과정을 경험하기 위하여 바이오 환경업체인 나노엔텍 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하였습니다. 영업, 인사, 재무, 투자유치 등을 총괄하며 실질적인 경험을 쌓으며 나노엔텍을 글로벌 기업에 M&A하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하였습니다.

장정훈

팀장

2016년부터 캡스톤파트너스에 입사하여 투자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종욱

팀장

효성그룹 계열사였던 기웅정보통신에서 신규사업을 기획,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인터넷 서비스 산업을 경험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를 졸업한 후 티에스인베스트먼트에서 M&A, Mezzanine 투자를 경험하며 투자자로서의 역량을 쌓았고 2016년부터 캡스톤파트너스에 입사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현지

팀장

캡스톤파트너스의 초기멤버로 입사하였으며 대우증권과 MVP창업투자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상은

과장

2016년 캡스톤파트너스에 입사하여 경영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연정

과장

2010년 캡스톤파트너스에 입사하여 경영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사원

2014년에 캡스톤파트너스에 입사하여 경영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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